2020.02.26 19:16
12·16 부동산 대책 이후 강남권 집값은 하락세로 돌아선 반면 강북권은 뉴타운을 중심으로 집값이 상승하고 있다. 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래미안5차 전용면적 84㎡(약 25평)은 지난달 30일 8억7300만원에 실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서울 강북구 미아뉴타운의 래미안트리베라1차 전용면적 84㎡도 지난 20일 8억5000만 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썼다. 인근의 두산위브트레지움 전용면적 84㎡도 지난 4일 7억3000만원에 실거래 됐다. 이 단지 아파트값은 12·16 대책 이후 꾸준히 올라 최근 7억 원을 넘는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6억 원 초반대에 거래됐었으나 세 달 만에 1억 원 가까이 상승2020.01.15 17:49
16일이면 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가격 안정화를 표방하며 12·16 종합대책을 내놓은 지 꼭 한 달이 된다. 정부는 그동안 집값 상승을 이끌어 왔던 15억 원 초과 고가주택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하는 등 정책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자평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최근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둔화한 원인으로 ‘거래절벽 현상’을 꼽으며, 이같은 추세가 장기간 이어질 지는 미지수라며 관망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4일 홈페이지에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한달, 주택시장에 대한 궁금증’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그동안 집값 상승을 견인해 온 15억 원 초과 주택이 하락세로 전환하는 등 서울 집값은 대책 발표 이후2019.12.18 08:34
정부가 초고강도의 12.16 부동산 대책을 내놓자 전문가들은 일단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주택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일부 가격 안정 국면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그러나 이번 대책이 대출 규제와 세금 부담을 키우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도시정비사업 활성화 등 공급을 늘릴 방안은 빠져 있어 중장기적으로 집값 안정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정부가 지난 달 초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지역 지정 발표한 지 한 달여 만에 나온 12.16 부동산대책은 ▲시가 15억 원 초과 아파트 대출 금지 ▲9억 원 초과 아파트 주택담보대출비율(LTV) 20% 적용 ▲종합부동산세율 0.1~0.8%포인트 인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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