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1 14:17
수도권 3기 신도시 추가지정에 1·2기 신도시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는 가운데 3기 신도시 당사자인 경기 고양 창릉, 부천 대장 지역 주민들은 주변의 반응보다 신도시 추진에 따른 현실적 문제에 더 민감한 반응과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에 이어 신도시 개발 대상지가 된 고양 창릉지구 주민들은 정부의 토지 강제수용에 반대하며 먼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부터 해지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고양 창릉지구의 용두·동산동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달 24일 주민대책위 발대식을 가졌다. 대책위는 지난 47년 동안 그린벨트로 묶여있는 창릉지구 토지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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