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30 06:18
프랑스 서민차 브랜드 푸조가 친환경차량 라인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늦었지만, 디젤 라인업에서 친환경차를 확충하는 것이다. 푸조는 3008 GT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버전 ‘3008 GT 하이브리드4’가 유럽에서 새로운 배출가스와 연료효율 인증 방식인 WLTP(국제표준시험방식) 인증을 완료했다고 29일(현지 시각) 밝혔다. ‘3008 GT 하이브리드4’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29g/㎞로 WLTP 인증을 통과했으며, 전기모드 로 최대 59㎞를 달릴 수 있다. 3008 GT 하이브리드4는 사륜 구동 하이브리드 시스템 ‘하이브리드4’를 적용한 모델F, 200마력의 1.6 가솔린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됐다. 최고 출력은 300마력이다. 2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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