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3 15:28
인천공항공사는 안전한 건설 현장 구축을 위한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중대재해 제로(0)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개최된 결의대회에서는 4단계 건설 안전관리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안전특강을 열었다. 이어 주견 공사 건설사업단장과 건설사업 관리단, 각 시공사 관계자 80여명이 중대재해 제로를 결의했다.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은 내년까지 4조8000여억원을 투입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과 제4활주로 등을 신설하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이다.지난해 기준 종합 공정률은 59.4%로 올해 말 88.3% 달성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주 건설사업단장은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인2019.11.20 05:00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2024년 세계 3대 공항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19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건설현장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과 김경욱 국토부 제2차관을 비롯해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박남춘 인천시장, 안상수 의원(자유한국당, 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 이병모 한진중공업 대표이사, 정영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서재환 금호산업 대표이사 등 관계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해 4단계 건설사업의 본격화를 알렸다. 이 사업은 제4활주로 신설과 제2여객터미널 확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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