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6 13:51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을 수행할 사업단으로 86개 대학 562개 교육연구단(팀)을 예비 선정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 같은 내용의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의 예비 선정결과를 6일 발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7년간 진행되는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은 학문후속세대가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 연구장학금과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해 연간 약 1만9000명의 석・박사급 연구 인력을 양성한다. 선정평가는 지난 2월 공고된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연구 성과의 질적 평가를 80% 수준으로 확대하면서도, 별도의 연구업적평가단을 구성해 연구 업적을 평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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