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 12:36
기아자동차의 중형 세단 3세대 신형 K5가 현대차의 6세대 신형 그랜저에 도전한다. 그동안 국내 신차 가운데 구매 예약 1위는 2016년 선보인 6세대 그랜저 2만7491대(14일간)이었지만, 이달 중순 선보인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그랜저는 3만2179대(11일)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최고 기록이다. 다만, 신형 K5가 그랜저를 넘을 태세이다.기아차는 신형 K5 구매 계약실시 영업 3일만에 1만28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사전 구매계약을 받고 있다. 이를 감안할 경우 신형 K5가 그랜저의 기록을 깰 수 있을 것으로 기아차는 예상했다.아울러 계약 물량이 고객에게 인도될 경우 K5는 올해 국산차 판매 상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7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