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4 15:38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미술관 63아트가 ‘팀보타(TEAMBOTTA) 63’ 신규 전시를 지난 19일 정식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간미연, 소이, 이사강 영화감독, 두두베베 김애리 대표, 팝 아티스트 작가 마리킴, 안현정 미술평론가 등 유명 연예인과 셀럽이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TEAMBOTTA 63’ 전시는 꽃과 식물의 향기가 가득하고 화려한 미디어 아트와 사운드를 통해 관객과 교감하는 것이 특징이다. 팀보타(TEAMBOTTA) 그룹은 자연으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보타니컬 아트’를 표현해 보다 완벽한 전시를 책임진다. 관람객은 총 5개의 공간에서 자연의 위로와 무의식 속 나를2019.12.11 15:59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운영하는 ‘63아트’는 오는 14일부터 아티스트 프로젝트 그룹인 '팀보타(TEAMBOTTA)'와 손잡고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TEAMBOTTA 63 전시는 14일부터 10시~22시에 진행하며 입장 마감 시간은 21시 30분이다. 부제는 ‘보타닉 이펙트(Botanic Effect), 당신의 마음과 마주해 본 적이 있나요?’다. 인간과 가장 밀접한 자연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꽃과 미디어아트, 홀로그램, 향, 노랫소리 등을 활용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의 관람객은 에어플랜터와 그린 커튼으로 숲속 세상을 꾸며 놓은 ‘팀보타 포레스트’에서 자연의 위로를 받고, ‘보라코끼리’에2017.11.27 19:54
◇에버랜드, 따뜻하게 즐기는 ‘캐리비안 베이’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온(溫) 유수풀, 노천 스파 등 따끈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선사한다. 유수풀은 겨울에도 여름 성수기와 동일하게 야외 전 구간을 운영하고 있어 국내 최장 길이인 550미터 유수풀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야외 유수풀 주변에는 36∼41℃의 뜨끈뜨끈한 수온을 유지하는 바데풀, 버블탕 등 5개의 스파들이 마련돼 있어 낭만적인 노천 스파 분위기를 연출한다. 실내 시설인 '아쿠아틱 센터'에서 파도풀, 워터 슬라이드, 스파, 다이빙풀 등의 다양한 물놀이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실내 파도풀에서는 찰랑대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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