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16:04
신협중앙회가 직제를 기존 147개에서 123개로 축소했다. 90년대생 직원을 팀장으로 기용하는 등 젊은 리더십 기반도 갖췄다. 신협중앙회는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고영철 회장 취임 이후 처음 시행된 조직 재편이다. 중앙회는 영역별 이사 및 부문장 등 관리체계도 축소했다. 투자금융본부와 연계대출본부를 통합했으며, IT개발 조직은 중앙회 업무와 조합 업무 지원 기능으로 구분해 전문성과 대응력을 강화했다.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직무 담당관 제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국제협력담당관, 개인정보보호담당관, 자금세탁방지담당관을 두고 대외협력 및 디지털·준법 정책 대응 역량을 강2021.04.20 17:00
한화시스템이 1990년생 하헌우(31) 선임연구원(대리 급)을 사내벤처 팀 리더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하 선임은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사내벤처 3개 팀 가운데 ‘초소형 위성용 시스템’팀을 담당한다. 한화시스템은 방산업체 최초의 사내벤처 프로그램 ‘프런티어’를 도입해 직급, 연차에 제약을 두지 않아 창의적인 미래 먹거리 아이템을 누구나 제안할 수 있게 했다.하 선임은 위성체를 보다 작고 가볍게 그리고 적은 돈으로 만드는 것을 가능케 하는 시스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사내벤처 팀 리더는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 사업화를 목표로 1년 동안 개발에 집중한다. 1년 후 한화시스템으로부터 사업 가능 여부를 심사 받을 때까지2020.07.02 10:26
"MZ세대 고객 인사이트 발굴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성원 제대로 이해해야 조직 성공적으로 이끄는 리더 될 수 있다."LG유플러스는 자사 임원들이 평균 연령 27세의 90년대생 신입사원들을 멘토 삼아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리버스 멘토링(reverse mentoring)'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 5월말 시작한 리버스 멘토링은 하현회 부회장을 비롯해 전략, 서비스개발, 기업, 네트워크 등 전사 각 부문 임원 10명이 멘티로 참여해 20명의 신입사원 멘토 지원자와 '요즘 세대' 관련 주제에 대해 사내는 물론 멘토가 지정한 사외장소에서 격의없이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MZ세대 언어와 소통방법 ▲MZ세대의 플2019.05.06 14:00
전자업계가 새로운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 잡기에 나섰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말로 이들은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출생지, 국적에 따라 감수성이 제각각인 X세대와 달리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모든 콘텐츠를 공유하며 성장해 국경을 초월해 비슷한 감수성을 지니고 있다.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소비문화를 형성하는 이들의 또 다른 이름은 ‘스마트 컨슈머(영리한 소비자)’다. 이들은 제품을 구매할 때 인터넷 가격비교를 통해 가장 저렴한 가격에 사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은 소비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의지도 매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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