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2 10:14
글로벌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정하중)는 2일 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풍산빌딩에서 종로구 광화문 D타워로 본사 사무실을 이전하며 스마트 오피스 시대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지멘스 본사와 지멘스 모빌리티 한국법인은 이날부터 새 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한국지멘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주2~3회 모바일(재택) 근무제를 유지하는 ‘스마트 워크 가이드라인’에 따라 새로운 사무실 환경도 보다 스마트하고 유연하게 조성한다. 자율좌석제를 도입하고 직원들이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좌석과 회의실을 예약, 이용할 수 있다.화상회의실을 포함해 30개 이상의 다용도로 전환가능한 회의실2021.05.14 15:54
내달부터 배달의민족의 실내 배달로봇 딜리타워가 서울 광화문 도심 빌딩 내부를 누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DL이앤씨와 전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드림하우스 갤러리에서 '건축물 내 자율주행 배송로봇 기술 실증과 서비스 모델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요섭 우아한형제들 로봇사업실장, 나재현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 엔지니어링실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DL이앤씨의 건축물에서 배민의 배달로봇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첫 운행은 서울 종로구 청진동에 있는 D타워 광화문에서 내달 시작된다. DL이앤씨가 지난 20142015.08.19 11:03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Mad for Garlic)이 19일 광화문 D타워점을 새롭게 선보인다.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매드포갈릭은 부천 중동점에 이어 광화문 D타워점오픈을 시작으로 인천 송도점, 건대 스타시티점을 차례로 오픈한다.광화문D타워점 인테리어는 와인케이브를 모티브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건축학적인 구조다. 실제 와인케이브에서 주로 사용하는 벽돌을 활용해 빛의 방향에 따라 다른 빛깔을 반사시켜 낮과 밤에 분위기가 다른 이색적인 느낌을 제공한다. 중심부에 라운드 형태의 와인셀러를 갖춰 와인 비스트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매드포갈릭은 중앙 공급식이 아닌 '쿠킹 온 스팟(Cooking On Spot)'이라는 원칙을 고수한다. 고객이 주문한 메뉴를 셰프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오픈 키친을 마련했다. 원정훈 매드포갈릭 마케팅 총괄 이사는 "고객들이 매드포갈릭에 원하는 고품질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매장 확대에 신중을 기하며 신규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기 위한 메뉴 개발과 고품질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1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2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3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4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5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6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9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