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3 23:29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원) 첫 날부터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서요섭이 13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 5언더파 67타를 쳐 과 배용준, 장희민, 고군택, 김승혁 등고 함께 공동선두에 나섰다.서요섭은 지난해 2승, 장희민은 1승을 거뒀고, 배용준은 지난 시즌 코리안투어 신인상을 차지했다. 황도연은 4언더파 68타로 전성현, 김준성, 최민철, 박성준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서요섭은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았다. 티샷의 정확성이 높아 페어웨이를 잘 지켜 원하는 곳으로 공을 보낼 수 있어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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