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요섭이 13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 5언더파 67타를 쳐 과 배용준, 장희민, 고군택, 김승혁 등고 함께 공동선두에 나섰다.
서요섭은 지난해 2승, 장희민은 1승을 거뒀고, 배용준은 지난 시즌 코리안투어 신인상을 차지했다.
황도연은 4언더파 68타로 전성현, 김준성, 최민철, 박성준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장희민은 경기 후 "메인스폰서 대회에 처음 나왔는데 긴장은 하지 않았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우리금융 챔피언십, 제네시스 챔피언십까지 올해 3승을 거두고 한국에서 가장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KPGA 코리안투어 영구시드를 받은 김경태는 15번홀까지 라운드한 뒤 부상으로 기권했다. 김경태는 이번 대회가 국내 복귀전이었다.
이날 경기는 오전에 서리가 내려 20분 늦게 출발해 오후 6시50분 일몰로 인해 경기가 중단돼 9명의 선수가 14일 잔여경기를 치른 뒤 2라운드를 시작한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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