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5 09:11
삼성중공업은 미국 Delfin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 설비) 1호기 수주가 불발됐지만 여전히 모멘텀이 유효할 것으로 전망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의 주가는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보다 20원(0.24%) 오른 823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미국 Delfin Midstream사가 멕시코만에서 진행중인 Delfin LNG 프로젝트는 기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사들여 재투자하는 사업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의 FLNG 1호기 수주가 무산됐지만 FLNG 수주 범위가 넓으며 Delfin 2호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경우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삼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한2022.12.26 08:02
삼성중공업은 올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미흡하나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 수주 기대감에 목표주가가 유지됐습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이 4분기 외주비 관련 관련 충당금 설정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하회하나 강점을 보유한 FLNG의 수주를 성공했다는 점에서 2023년 추가 수주 기대된다고 판단해 삼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을 그대로 고수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2일 15억1000만 달러(1조9600억원)규모의 해양플랜트 수주 계약을 공시했는데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Petronas의 연간 200만톤 규모의 천연가스 생산을 위한 부유식생산설비(LNG-FPSO, FLNG)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2022.07.21 17:39
미국 LNG생산업체 델핀 미드스트림(Delfin Midstream Inc.)은 에너지 무역회사 비톨(Vitol)의 미주 기반 계열사인 비톨Inc(VIC)와 구속력 있는 LNG 판매 및 구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비톨은 SPA외에도 전략적 투자를 마무리했다.델핀은 LNG판매 및 구매계약에 따라 15년 동안 VIC에 FOB기준으로 연간 500만 톤(MTPA)을 공급한다. 이 계약규모는 약 30억 달러(약 3조92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델핀은 연간 최대 1300만 톤의 LNG를 생산하는 4척의 FLNG를 지원하기 위해 최소한의 추가 인프라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델핀은 2014년 멕시코만 최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으로 알려진 UTOS 송유관을 매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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