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5 14:26
포스코가 호주 원료공급사 포테스큐 메탈 그룹(FMG)과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사업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14일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글로벌 4위 철광석 업체 FMG의 앤드류 포레스트(Andrew Forrest) 회장을 만나 두 회사간 수소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수소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FMG는 호주에서 ‘2040 탄소중립’을 발표하고 그린수소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중이다. 그린수소는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물을 전기분해해 생산하는 수소를 말한다. 이는 화석연료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그레이수소, 블루수소보다 한 단계 높은 친환경 수소다. 포스코와 FMG는 FMG가 호주에서 추진중인 그린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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