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6 13:05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T2) 산하 락스타게임즈의 대표작 'GTA(Grand Theft Auto) 3 트릴로지(GTA 3, GTA: 바이스 시티, GTA: 산 안드레아스)' 리마스터판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락스타게임즈 전문 매체 '락스타인텔'은 PC 게임 플랫폼 '락스타 런처'에 GTA 3 트릴로지 리마스터판 관련 데이터가 추가됐다고 6일 발표했다. 이에 게임 전문 매체들과 IT 전문지 C넷 등은 'GTA 3 트릴로지 리마스터' 출시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T2는 지난 8월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과거 작품의 리마스터판 3종을 작업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게임 전문지 코타쿠와 PC게이머 등은 "GTA 3 트릴로지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추정했다.T2는 앞서1
KSS-III, 1만4000㎞ 항해 끝 캐나다 입항…잠수함 120조 수주전 '최후의 달'
2
"美 핵잠수함까지 영국서 만든다"…오커스, 사실상 '서방 통합 잠수함 공장'으로 진화
3
체코 자본, 유럽 전차 패권 흔든다… K-방산 '납기 우위' 무너질까
4
"스위프트 구시대 시스템 종료"… 엑스알피(XRP), 국제 결제 표준 전환 최대 수혜주 부상
5
美 '클래리티 법안' 상원 통과…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역사적 승리'
6
美, 알리바바·텐센트 등 10개 中 기업에 엔비디아 'H200' 판매 승인… 실제 인도는 '0건'
7
리플 CEO, XRP 독점적 경쟁력 강조... "결제 혁신 위해 태어난 자산"
8
"397조원 블랙홀 되나"…흔들리는 오커스, 호주 핵잠수함 계획 '경고등"
9
아이온큐, '양자 대장주' 독주 굳히나... 실적·M&A로 입증한 압도적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