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0 09:27
넷마블의 격투 게임 기반 수집형 액션 RPG '킹 오브 파이터(KOF) 올스타'가 일본 게임사 세가의 장수 격투 게임 '버추어 파이터'와 컬레버레이션한다.사측이 최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오는 25일, KOF 올스타에 '버추어 파이터 5: 파이널 쇼다운' 컬레버 업데이트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컬레버 캐릭터로는 아키라 유키·파이 챈·재키 브라이언트·사라 브라이언트 등이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참전하는 것이 확인됐다.버추어 파이터는 1993년 10월 역사가 시작돼 올해 30주년을 앞둔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다. 2D 도트 그래픽이 일반적이었던 격투 게임업계에서 일찍부터 3D 그래픽을 시도, 이듬해 출시된 반다이 남코의 '철권' 등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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