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 14:01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이 일본제철(구 신일철주금)에 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을 위한 자산 압류 서류를 공시송달해 포스코와 일본제철 합작사 PNR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은 지난 6월 1일 일본제철이 보유 중인 PNR 지분에 대한 압류명령 등의 공시송달을 결정했다. 공시송달은 법원이 서류를 공개 게시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송 당사자에게 서류가 전달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를 뜻한다. PNR은 지난 2008년 1월 법인설립등기된 포스코와 일본제철 합작사다. 회사 자본금은 390억5000만 원이며 포스코가 지분 70%를 보유하고, 일본제철이 지분 30%를 갖고 있다. PNR은 포스코가 철강제품을 생산할 때 발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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