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3 09:36
폴란드와의 최대 20조원대에 달하는 역대급 공급 기본계약 체결 이후 국내 방위산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거래의 주역들인 한화디펜스·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산업(KAI) 외에도 1980년대부터 화기류를 수출해왔던 S&T모티브와 설립 이래 정밀유도타격무기 개발에만 집중해온 LIG넥스원 등도 주목받고 있다. 방산업계에 따르면 S&T모티브와 LIG넥스원은 설립 초기부터 방산외길을 걸어온 대표적인 무기제작사들이다. S&T모티브는 K2 소총을 비롯해 다양한 개인 화기류를 수출하고 있으며, LIG넥스원은 1976년 설립(당시 금성정밀) 이후 나이키 미사일 등 정밀유도타격무기 개발과 유지보수를 맡아왔다. S&T모티브의 시작은 1972020.08.07 06:48
S&T모티브가 Covid19 확산 와중에도 EV모터의 고성장이 진행중이다. 동사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3.7% 하락한 192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2% 감소한131억원,OPM 6.8% 등으로 기록했다.S&T모티브의 차량 사업 매출은 167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5% 감소했고 EV(전기자동차)/HEV(하이브리드카 Hybrid Electric Vehicle) 모터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93.5% 증가했다. 유형별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동기 대비 모터(4.9%감소), 자동차부품(36.6% 하락), 전장(42.1% 감소) 등으로 요약됐다.Covid19로 인해 현대 기아차 GM의 생산 차질 여파로 차량 사업부 매출은 2016년 이래 가장 낮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EPS 모터(전년동기 대비2020.06.30 08:36
PER(주가수익비율)은 투자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지표다. 이익 대비 저평가된 저PER주로 S&T모티브(코스피상장코드 064960)의 주가는 29일 기준 2020년 1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S&T모티브의 주가수익비율(PER)는 6.9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8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1.50%다. 2020년 1분기 연환산(최근 4분기 합산) 기준 S&T모티브의 순이익은 852억원, 시가총액은 5754억원이다. 만약 S&T모티브가 현재 순이익을 앞으로도 유지할 수만 있다면, 6년 9개월 만에 시가총액과 같은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의미다. 이익 대비 저평가된 S&T모티브의 사업과 재무상태 수익성 등을 살펴본다.S&T모티브는 ▷S&T그룹 계열사로 ▷자동차2020.02.13 10:41
국내 최대 소구경 화기 제조업체인 S&T모티브와 탄약 제작업체인 풍산이 개발하려는 차세대 6.8mm 소총과 탄약 개발사업이 미국 육군의 차세대분대화기(NGSW)프로그램과 유사하다는 평가가 나왔다.스페인의 방산전문매체 인포데펜사닷컴은 12일(현지시각)S&T모티브와 풍산이 6.8mm 소총을 개발한다며 이같이 전했다.미국 육군은 현재 사용중인 카빈과 기관총을 대체하는 차세대 분대화기(NGSW) 소총과 기관총 사업을 위해 지난해 3개 후보사를 선정했으며 내년 말께 최종 사업자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NGSW 사업은 M4/M4A1 카빈 소총을 대체하는 NGSW-R(라이플), M249 분대지원화기를 대체하는 NGSW-AR(기관총)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두2019.05.22 09:02
국내 최대 소총 제조업체 S&T모티브가 이스라엘 업체와 함께 인도 육군의 차기 경기관총(LMG) 공급 후보업체 명단에 올랐다. 인도 국방부는 지난 2월 국방장관 주재로 방산획득위원회(Defense Aquisition Council.DAC)를 열어 1만6400정의 LMG 조달 사업을 승인했다. 인도군은 현용 구경 5.56㎜ INSAS 경기관총을 화력이 더 강한 구경 7.72㎜로 교체할 계획이다. 5.56 기관총탄은 길이가 45㎜. 7.62㎜ 기관총탄은 51㎜다. 구경과 길이 커진 만큼 화약이 더 많이 들어가 파괴력이 더 커진다.22일 이코노믹타임스와 인도 국방부 등에 따르면, 인도 육군과 국방부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팀이 인도 국방부의 무기조달을 위한 신속처리절차(FTP)에 따2019.03.21 13:34
인도 국방부가 근접 전투용 카빈(CQB( 보급 사업 업체 선정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국내 방산업체 S&T모티브가 사업자로 선정될 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인도 국방부는 20일 국방장관 주재로 방산획득위원회(Defense Aquisition Council.DAC)을 열어 CQB 사업자 선정 문제를 논의했다. 파이낸셜 익스프레스 등 인도매체들은 이날 인도 국방부가 사업자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지만 관련 회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인도 육군은 1년 안에 5억5300만 달러 어치 카빈 소총 9만3895정을 1년 안에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인도 육군은 총 50만 정의 CQB를 필요로 한다. 인도는 조달한 CQB를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에 배치된 육군 보병에2019.02.15 11:05
인도 국방부가 근접 전투용 카빈 보급 사업 업체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카라칼을 선정하려던 계획을 보류했다. 이에 따라 인도국방부는 새로운 제안요청서(RFP)를 입찰에 참여한 S&T모티브와 프랑스 탈레스 등 총기 제작업체에 발송할 예정이서 주목된다. S&T모티브는 1981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우리 육군이 사용중인 K1 .K2 등 총기를 제작하는 업체로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방문 때 대표단을 이끌고 인도를 방문해 생산공장 신설과 기술이전 등을 제안했다. S&T모티브는 K2소총의 총열 길이를 줄이고 개머리판을 개량한 K2C 카빈버전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연결기준 1조584억원, 영업이익 562억 8000여만원을 기록했2018.11.22 06:00
국내 최대 소총 제조업체 S&T모티브의 인도 소총 공급계약이 재개될 가능성이 열렸다.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총기제조업체 카라칼(Caracal)의 사업이행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인도 정부가 입찰을 다시 진행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어서다.21일 인도 현지 언론과 업계에 따르면 인도 국방부는 인도 육군 신형 소총 입찰 사업에 대한 입찰 제안 요청서(RFP)를 새로 발급할 지 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인도 국방부는 근접전투(CQB)에 쓰이는 카빈총 9만3895정을 군 부대에 보급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인도 육군은 총기 구매위원회를 구성하고, 분쟁 지역 근무 병사들에 지급할 소2018.10.08 05:00
국내 최대 소총 제조업체 S&T 모티브가 필리핀 최대 소총 제조업체 유나이티드디펜스 제조공사(UDMC)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T모티브와 UDMC는 한-필리핀 상호 협력을 위해 합작 투자 협정에 서명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양사는 방위 협력을 강화하고, 방산 패러다임을 바꾸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UDMC는 최근 필리핀에서 군대·경찰 등 공권력을 확대하고 있어 이번 협력을 통해 가격경쟁력이 있는 고품질 제품을 수입하면 큰 판매 폭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이번 협력은 S&T 모티브와 국방부가 앞서 지난 6월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자사 제품을 선보인 것에2018.10.02 05:00
국내 최대 소총 제조업체인 S&T 모티브(Motiv)가 동남아시아 방신시장 공략에 나선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T 모티브(Motiv)는 최근 필리핀 총기 제조업체인 유나이티드 디펜스 매뉴팩처링 코퍼레이션(UDMC)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필리핀 최대 규모 국방 및 보안 부문 전시회에 참가했다. 앞서 S&T 모티브와 국방부는 지난 6월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국방기술 제품 라인을 선보인 바 있다. S&T 모티브는 당시 주력 제품을 소개한 뒤 필리핀 현지업체와 구체적인 파트너십을 추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S&T 모티브와 UDMC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총기 제조 및 공급에 대한 포괄적 협력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로2018.09.12 14:22
S&T그룹의 주력 방산업체인 S&T모티브와 S&T중공업이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18)’에 참가했다.소구경 화기 제조업체 S&T모티브와 중기관총, 자동포, 전차 변속기 등을 생산하는 S&T중공업은 총면적 276㎡ 규모의 전시장에 K2C/K2C1 소총, K12 기관총, K-14 저격용 소총 및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경기관총, 비살상용 권총 등 K계열 신형 첨단 소구경 화기류를 비롯해 K6 중기관총, K9 자주포, 각종 전차 변속기 등 핵심 방산품들을 전시했다. 대한민국 방위사업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전시회로 2014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하며 올해 4회째다.2018.09.11 05:00
S&T 모티브의 소총이 인도 육군 신형 소총 입찰 사업의 최종 후보군으로 올라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도 육군이 진행하는 신형 소총(카빈총) 보급 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S&T모티브와 아랍에미리트(UAE) '카라칼'이 최종 물망에 올랐다. 인도 육군은 그동안 9만3895정의 근접전투(CQB)에 쓰이는 카빈총 보급 사업을 추진해왔다. 총사업비만 약 6242억원에 달한다.앞서 인도 육군은 총기 구매위원회를 구성하고, 분쟁 지역 근무 병사들에 지급할 소총을 구매하기 위해 5개국으로 파견을 보낸 바 있다. 해당 국가는 한국 'S&T 모티브'를 비롯해 △미국 '시그 사우어' △이스라엘 'IWI' △호주 '탈레스 오스트레일2018.07.06 05:00
인도 군당국이 소총 16만 정을 구매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을 비롯해 5개국에 관련 인력을 파견했다. 6일 관련 업계 따르면 인도 육군은 최근 구매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일 분쟁 지역 근무 병사들에 지급할 소총을 구매하기 위해 5개국으로 보냈다. 구매 위원회는 육군 준장 2명과 국방부, 품질보증총국 등 9명의 고위급 인사로 구성됐다. 이들은 한국 'S&T모티브'를 포함해 미국 '시그 사우어'와 이스라엘 'IWI', 호주 '탈레스 오스트레일리아', 아랍에미리트(UAE) '카라칼'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들 기업은 인도 정부가 올해 초 발송한 입찰 제안 요청서(RFP)를 받은 12개 업체 가운데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이다. 이2018.06.11 08:00
S&T모티브 등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방한 기간 중 필리핀 정부에 총기 생산공장 설립을 제안했다. 10일(현지시각) 국영신문 마닐라 불러틴 등에 따르면 필리핀 국방부는 한국 방위산업체로부터 총기를 수입하는 조건으로 기술 이전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S&T모티브와 다산기공은 필리핀 국방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지 총기 생산공장 설립을 제안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필리핀 국방부가 두 회사의 제안에 대해 검토에 착수했고, 세부적인 조건 등을 꼼꼼히 따져 한 곳을 선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은 "총기 제조 시설을 고려하기 전에 군대와 경찰,2017.05.31 08:54
NH투자증권은 31일 에 대해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34억원(+10.0% y-y), 271억원(+38.2% y-y, 영업이익률 8.9%)으로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 중국사업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판단이다.실제 동사의 현대차그룹 매출비중은 약 13% 수준다.한편 GM향 오일펌프 매출액 성장세가 양호하고 방산부문에서는 K2C1소총의 잔여분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환율 변동성 축소에 따라 1분기에 급감했던 세전이익도 정상화될 전망이다. 또한 연간으로는 작년 세무조사 추징금(약 240억원)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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