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17:00
현대제철이 글로벌 민간 기업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 펀드에 참여해 글로벌 기준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 현대제철은 기존 봉사 중심으로 진행해온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도상국에서 SDG 과제를 수행 중인 세계은행과 손잡고 SDG펀드관련 파트너십을 최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SDG펀드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시작됐으며 기금은 세계은행과 민간기업의 공동 기금 출연으로 마련한다. 신탁기금 성격인 SDG펀드는 빈곤 퇴치와 기아 종식, 보건 증진, 인권 등 유엔에서 2030년까지 인류의 상생 발전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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