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07:51
아시아·태평양 최대 지방정부 국제회의인 ‘2025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고양 총회’가 지난 24일 고양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26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이번 총회에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27개국 220여 지방정부 대표와 국제기구, 국내외 주요 인사 등 약 500명이 참석해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25일 고양시에 따르면 총회 첫날 오전에는 △문화위원회 △지방정부 여성 상임위원회 △재정위원회가 연이어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도시 간 문화교류, 여성 리더십 확대, 기후위기 대응 방안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이 당면한 현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버나디아 찬드라데위2025.02.19 17:50
고양특례시가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 지부(UCLG ASPAC) 제10차 총회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이번 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 220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 회의로, 한국에서는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의미 있는 행사다. 특히,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글로벌 자족도시와 지역'을 주제로 △일자리 창출 △청년 리더십 △에너지 자립 △가족친화도시 △도시 성장 등 5가지 주요 의제를 다룰 예정이다.19일 시에 따르면 UCLG ASPAC 총회는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고양시가 국제 무대에서 입지를 넓히는 기회로2024.06.11 09:08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북미나하사에서 개최된 2024년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제1차 집행부회의에 시 대표단이 참석하여 내년 9월 개최 예정인 제10차 UCLG ASPAC 고양 총회 준비사항과 주요 주제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UCLG ASPAC 집행부회의는 연간 2회 열리는 회의 중 첫번째 회의다. 회의에는 인도네시아, 중국, 네팔 등 UCLG ASPAC 회원국의 지방정부 관계자 약 150여명이 모여 지난해 UCLG ASPAC 현황을 공유하고 1분기 성과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북미나하사 주의 리쿠팡(Likupang)시 관광 축제와 시기를 맞춰 개최됐다.인도네시아 북미나하사주의 Joune Ganda 주지사와 UCLG A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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