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1 23:45
엔비디아가 11일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터(HPC) 발전을 선도할 가장 강력한 그래픽칩셋(GPU) 컴퓨팅용 아키텍처인 ‘볼타’(Volta)를 발표했다. 이를 기반으로 해 CPU 100개의 성능을 내는 'V100' 그래픽칩셋(GPU)도 함께 공개됐다. 엔비디아는 7세대 GPU 아키텍처인 볼타가 210억개의 트랜지스터로 구성됐으며 CPU 100대와 같은 수준의 성능으로 딥 러닝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워크로드를 가속화기 위해 고안된 텐서 코어(Tensor Core) 640개를 장착한 하나의 'V100' GPU는 CPU 100개의 성능에 준하는 120테라플롭스(초당 120조회 부동소수점 연산속도)의 딥 러닝 컴퓨팅 성능을 구현한다. 1테라플롭은 초당 1조회의 부1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2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3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4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5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6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7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
8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9
갤럭시북4 C드라이브 잠금 비상… MS, 긴급 수정 패치 'KIR' 즉각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