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15:28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불필요한 영역에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방만 경영'이라는 지적이다. 13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ALIO)에 따르면 지난 2017년 aT의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임직원의 연봉과 복리후생비는 오히려 늘었다. 철밥통 공기업의 혈세 잔치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특히 aT는 지난 2014년 '방만 경영 중점관리기관'으로 지정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영평가성과금 등을 제외하고도 임직원 임금을 연 5.4~2.7% 올리고 있는 것이다.이렇게 방만하게 운영되다보니 직원들이 비위 행위도 잦았다. 지난해 aT 사이버거래소 직원들의 조직적 배임행위로 112억의 손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aT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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