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09:06
군사 전문 매체 19포티파이브(19FortyFive)는 16일(현지시각) 분석을 통해 러시아가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를 겨냥해 개발한 단발 엔진 5세대 스텔스 전투기 'Su-75 체크메이트'의 실질적인 전력화 성과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지난 2021년 시제기(모형) 공개 이후 화려한 마케팅을 펼쳤으나, 서방의 고강도 기술 공급망 차단 제재가 장기화하면서 양산 체계 진입이 사실상 표류 중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사태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글로벌 공급망의 '블록화·정치화'와 맞물려, 대안 전투기를 찾는 중동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한국형 전투기 KF-21과 FA-50의 해외 수주 외연을 넓히는 새로운 추진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이번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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