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07:42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 전시회 중 하나인 중국 상하이오토쇼(오토상하이 2025)가 23일 막을 올렸다. 중국 전기차(EV) 업체들의 기술 과시 무대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제21회 상하이오토쇼는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 내 36만㎡ 규모의 전시장에서 열린다. 26개 국가·지역의 1000여 업체가 참여했다. 중국과 세계 각 브랜드가 공개할 신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전기차를 중심으로 100종이 넘는다. 중국과 글로벌 전기차 1위인 비야디(BYD)는 플래그십 세단 ‘한 L EV’, 럭셔리 SUV ‘양왕 U8’, 하이퍼카 콘셉트 ‘U9’ 등을 출품했다. 자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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