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 11:25
크래프톤 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크래프톤이 게임 업계 불황 속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더해 중국발 '딥시크 충격'의 최대 수혜주로 떠오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31일 오전10시 33분 기준 크래프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52%(1만5500원) 오른 3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5만95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크래프톤은 대표 지식재산권(IP) 게임 '배틀그라운드'가 크게 흥행하며 창사 후 첫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크래프톤의 지난해 매출을 2조7702억원, 영업이익을 1조2335억원으로 전망했다.딥시크 충격의 수혜 업종으로 인터넷·게임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2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3
이란 방공망 80% 괴멸…美, B-52 '공포의 융단폭격' 시작됐다
4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5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6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7
뉴욕증시 마이크론 폭발 "구글 터보퀀트 충격"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8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9
전세계 재생에너지 설비 692GW 신규 추가…“전체 신규 전력의 85%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