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6 12:07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선고(22일)날, 가슴 졸였던 롯데 직원들은 일제히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당시 재판장 분위기는 신 회장의 징역형이 51% 확실시 되고 있었다. 사진기자들이 호송 차량 앞에 진을 치고 있었던 것이 그런 분위기를 방증한다. 하지만 그런 예측은 재판 중반 이후부터 바뀌었다. 집행유예가 나올 가능성이 51%까지 치고 올라오면서 결국 호송 차량에 앞에 진을 치고 있던 사진기자들을 물(?) 먹였다. 당초 장인상을 챙기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도 빗나갔다. 신 회장은 곧 바로 일본으로 떠났다. 경영 위기에 몰렸던 신 회장의 부활이다. 물론 그 전에도 신 회장은 직원들의 신임과 지지를 받던 가장 강력한 경영권자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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