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바이두 CPU’ 로 명명됐으며, 2012년 구글이 출시한 CPU 보다 100 배, 2013년 미국 스탠포드대 인공지능실험실에서 출시한 상품의 10배 정도의 처리 속도를 갖고 있다.
바이두 CPU는 2~3세 아이에 해당하는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베이징 실리콘 밸리의 인공지능 실험실에서 6개월 이내에 프로젝트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두 측은 5년 내에 음성과 영상 이미지를 활용한 검색엔진이 글로벌 인터넷사용의 절반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