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배스킨라빈스 광고는 '크리스마스니까 욕심내자!'라는 콘셉트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들의 고민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특히 이번 TV-CF에서는 '안돼요' 소녀로 유명한 인터넷 스타 김예빈 양의 영상이 등장해 화제다.
영상 속 김예빈 양은 크리스마스 계획을 물어보는 아빠에게 아이스크림 케이크 외에는 모두 '안돼요'라며 애교 넘치는 대답으로 시청자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
천원기 기자 000won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