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은 1988년 삼강제약사를 인수해 설립됐다.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훼마틴, 잘크톤 등 200여 가지의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전국적 체인망을 갖고 있는 약국 프랜차이즈인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고 있고 이는 일반의약품 위주의 제약회사로서 최대 강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금감원 기준 입사자 연봉은 40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아제약은 17일 오후 3시 10분 매수세가 대거 몰리면서 13.33% 올라 5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아제약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함께 이종이식 임상시험을 연구 중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