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나라 수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경기 정점 논란속에 SK하이닉스가 올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25일 3분기 매출 11조4168억원, 영업이익 6조4724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땐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1%, 73% 증가한 분기 최고 실적이다.
이는 삼성전자를 앞지른 기록이다.
SK하이닉스는 “실적호전은 반도체 가격 하락세에도 판매량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이닉스 투자자들은 "비틀거리는 주가가 반등 모멘텀을 찾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