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견적, 한도 조회 가능
차량과 금융상품 선택
365일 24시간 진행
차량과 금융상품 선택
365일 24시간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르노삼성차는 알씨아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이하 RCI 코리아)와 차량 계약 후 대출 약정을 100% 비대면 진행할 수 있는 '르노파이낸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RCI 코리아는 2003년 국내 설립된 자동차 전문 금융 업체로 프랑스 르노그룹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RCI 뱅크앤서비스의 국내 지사다.
'르노파이낸스'는 르노삼성차를 계약한 고객들이 영업점 방문 없이도 간편한 인증 절차를 통해 앱 하나만으로 대출약정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르노파이낸스를 이용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 없이 상품 견적과 한도 조회가 가능하며 본인에게 맞는 차량과 금융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한도 조회 결과를 QR코드로 저장할 수 있어 르노삼성차 영업점 방문 시 더 편리하고 신속한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공휴일과 주말에도 24시간 동안 자동 대출 심사가 진행돼 빠른 출고가 가능하고 외국인도 사용할 수 있어 보다 많은 고객에게 대출 약정 거래의 편의를 제공한다.
RCI 코리아 프랑크 말로셰 대표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르노파이낸스는 르노삼성차 고객에게 가장 높은 수준의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개발됐다"라며 "보다 믿을 수 있는 개인 맞춤형 비대면 금융 서비스와 신속한 금융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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