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3~10도·낮 17~23도
이미지 확대보기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은 오전에 ‘매우나쁨’, 영남권은 오후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특히 제주도는 중산간·산지에 늦은 밤부터 시간당 30㎜ 이상의 비가 내리는 등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제주도에 밤부터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많은 곳 산지 150㎜ 이상, 중산간 120㎜ 이상), 광주·전남, 부산·울산·경남 20~60㎜, 경기 남부 10~40㎜ 등이다.
아침까지 인천·경기 서해안과 충남 서해안, 전북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