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모빌리티·AI 분야 9개 기업 참여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중·후기 단계 스타트업의 현지 사업화와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단기 액셀러레이팅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기업들은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직접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프로그램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됐으며 제조·모빌리티·인공지능(AI)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9개 기업이 참여했다.
기업은행은 IBK창공 실리콘밸리 센터의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문가 교육, 1:1 멘토링, 글로벌 사업화 전략 수립, 스케일업 전략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이건홍 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 기업들의 미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