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흥국생명은 최근 서울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65세 이상 어르신 등 2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흥국생명 소비자보호실 직원들이 어르신들과 1대 1로 매칭돼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예방법을 설명했다.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교육에는 보이스피싱 상황을 직접 재현한 ‘역할극(롤플레잉)’ 방식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임직원들이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상황을 실감 나게 연출하고, 어르신들이 이를 직접 지켜보며 대응 방법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