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 일환으로 ICT 기반의 교육을 이같이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체험 교육에서는 로봇과 소프트웨어 코딩, 드론,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을 활용해 창의적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양성 교육에서는 드론 조종, 웹툰 제작 및 AI·ICT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청소년들이 ICT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