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투자증권이 ‘신한 Light(라이트)’ 상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펀드, 채권, 주가연계증권(ELS) 등 세 가지로 구성됐다.
이들 상품은 가입과 동시에 선취판매수수료가 차감되지 않아 초기 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단 운용보수, 판매보수와 펀드 운용에 필요한 여러 비용 등은 부과될 수 있다.
향후 출시되는 온라인 전용펀드는 선취 판매수수료를 폐지하고, 기존에 판매되던 온라인 전용 펀드 상품의 선취 판매수수료도 차례로 없앨 방침이다.
ELS와 채권 상품군도 판매에 드는 비용을 줄이고 고객에게 돌아가는 쿠폰과 금리 조건을 더 높인 온라인 전용 상품도 선보인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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