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구글 AI 스튜디오 활용…보고서 작성·데이터 자동화 실습
이미지 확대보기‘워크스마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흥국생명을 비롯한 금융계열사 임직원 421명이 참여했다.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총 18차수로 운영됐으며, 참가자의 AI 활용 경험에 따라 수준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생성형 AI에 관한 이론보다 실제 업무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클로드 코드와 구글 AI 스튜디오 등을 활용한 콘텐츠·애플리케이션 제작, 기획·보고서 작성, 전략 수립, 데이터 업무 자동화 등을 다뤘다.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 등 반복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실습도 진행했다.
흥국생명은 현재 보험 업무에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AI 음성봇을 활용한 해피콜과 상담 내용을 실시간 문자로 제공하는 AI 자막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