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직접 준비한 음식 등 49명 아동에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바디프랜드는 지난 23일 상록보육원을 방문해 아동 49명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직원복지팀 임직원들이 LA갈비와 닭강정, 치즈케이크, 쿠키 등을 준비했으며 수건 세트도 함께 지원했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부터 설·추석과 어린이날 등을 맞아 보육원에 음식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기존 지원 지역에서 범위를 넓혀 관악구 상록보육원을 새롭게 지원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