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토목·안전보건·경영관리 두 자릿수…자격증 필수 직무 확인해야
이미지 확대보기대보건설이 공채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접수는 9월 30일 시작해 10월 11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이며, 직종은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안전보건, 경영관리 4개 분야다.
지원을 준비한다면 자격증부터 확인해야 한다. 건축·토목·안전보건 직무는 관련 자격증 보유가 필수 조건이다. 공통 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으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난해 공채는 55대 1을 기록했다. 올해는 계열사를 대보건설 한 곳으로 좁혀 모집하는 만큼 지원자가 몰릴 가능성이 있다. 대보그룹은 2007년부터 대졸 공채를 이어왔고, 2023년과 2024년에는 대보건설과 함께 정보통신·유통·레저 계열사도 채용했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지속 성장하고 있는 기업 대보그룹의 공채 모집에 올해도 젊은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서는 대보그룹 온라인 채용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마감은 10월 11일 오후 6시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