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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 출발 후 낙폭 좁히며 '보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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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 출발 후 낙폭 좁히며 '보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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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I.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낙폭을 좁히며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41분 전장대비 0.45% 하락한 27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장대비 0.22% 상승한 183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0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19% 올랐다.

전날 장마감후 마이크론이 깜짝 호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힘입어 메모리 및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9% 뛰었다. 마이크론은 3.03% 급등했고,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5.08%), 샌디스크(+2.75%), 엔비디아(+1.09%), AMD(+0.65%) 등도 상승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