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노리는 김효주, 5언더파 공동 9위
이미지 확대보기김효주(롯데)는 3연패를 위헤서는 '무빙데이'에서 뭔가 일을 내야 한다.
9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파72)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
공동 6위로 시작한 박성현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더블 보기 1개를 3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공동 2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는 2타 차다.
3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한 박성현은 4번홀(파3)과 5번홀(파5)에서 버디를 골라낸 뒤 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후반들어 파행진을 벌이던 박성현은 17번홀(파5)에서 그린프린지에서 퍼터로 친 볼이 그대로 홀을 파고 들며 '천금의 이글'을 잡았다.
김효주는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공동 9위로 밀려났다.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4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2)이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2위, '루키' 이동은(SBI저축은행)은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31위에 랭크됐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