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대한(L&C바이오)이 어메이징 크리 '무빙데이'에서 폭풍타를 날리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
누적 총상금 60억원을 눈앞에 둔 박상현(동아제약)은 타수룰 줄이지 못해 순위가 20위권으로 밀려났다.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늦깍이 루키' 왕정훈은 순위를 20계단이나 끌어 올렸지만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이대한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쳐 합계 8언더파 196타를 쳐 5타를 줄인 브랜든 케왈라마니(미국)와 전날 공동 5위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이대한은 2024년 투어 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다.
전가람이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골라내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전날 공동 22위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배용준과 공동 3위로 껑충 뛰었다.
안지민도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199타로 전날 공동 22위에서 배용준과 함께 단독 5위로 올라갔다.
'스크린 강자' 김홍택은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2타로 전날 공동 22위에서 마관우, 박일환, 최민철, 이성호, 박정훈, 정재현 등과 함께 공동 12위로 반등했다.
'장타자' 정찬민은 6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3타로 송민혁, 김범수, 임채욱, 박태완, 양희준 등과 전날 공동 60위에서 공동 18위로 상승했다.
박상현은 합계 6언더파 204타로 옥태훈, 문도엽, 신상훈, 김경태 등과 공동 26위에 랭크됐다.
이미지 확대보기▲3라운드 성적
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