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가족과 한 조를 이뤄 다양한 프로그램 즐겨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여행은 효성과 푸르메재단의 재활치료비 지원을 받고 있는 장애아동 가족 10팀과 효성 임직원 가족 10팀 등 총 20팀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아동 가족에게 병원과 치료를 오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효성 임직원 가족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효성은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장애아동 가족과 효성 임직원 가족이 한 조를 이뤄 미디어아트 관람, 물놀이, 놀이공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와 함께 장애어린이와 가족들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매년 가족여행을 후원하는 등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효성은 앞서 지난해 9월에도 임직원 가족 9팀과 장애 아동 가족 9팀이 1:1로 매칭해 강원도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
박상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park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