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상금 2000만원·채용 우대 혜택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에는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롯데케미칼, 롯데홈쇼핑, 롯데호텔, 롯데이노베이트, 한국후지필름 등 7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오픈AI는 기술 지원을 맡아 AI 에이전트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심사도 함께한다.
학력이나 나이 제한은 없다. AI 에이전트 기획과 개발 능력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예선 접수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다. 지원자는 참여 계열사가 내놓은 7개 과제 중 하나를 골라 해결 방안을 담은 기획서와 포트폴리오를 내야 한다. 참가 방법과 과제 등 세부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본선은 내달 24~25일 1박 2일 일정으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열린다. 본인의 기획안을 바탕으로 실제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며, 과제 해결방안의 적절성, AI 에이전트 완성도, AI 기술 활용 역량 등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롯데 관계자는 “AI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으며 AI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AI 인재들을 발굴해 롯데의 AX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