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배당으로 주당 4601원…배당금 총액은 30조 규모
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26.88%, 783.11%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75조1361억 원으로 514.6% 늘었다. 영업이익과 매출액 모두 4개 분기 연속 신기록이다.
실적은 역시나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에 따른 메모리가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DS) 부문에서 매출 147조1000억 원, 영업이익 106조5000억 원을 기록했다.
완제품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매출 52조1000억 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손실이 8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칩플레이션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이 여전했던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이날 올해 3분기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와 우선주에 대해 주당 4601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30조 원으로, 이 가운데 우선주 배당금은 약 3조6917억 원이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1.7%, 우선주 2.2%다.
박상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park03@g-enews.com




















![[특징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한수원-체코 협상 결렬.. '...](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10291003030922444093b5d4e1151381722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