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과 2015년 위안부 합의를 차례로 언급하며, '한국이 청구권을 포기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 우대조치를 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 수출규제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의 피해가 전망되는 가운데 LG전자는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공급사인 LG디스플레이가 일본의 수출 규제 품목인 플루오린(투명) 폴리이미드에 비껴나 있기 때문이다.
LG전자는 ‘LG V50 씽큐’ 등 주력 스마트폰 제품에서 사용되는 OLED를 LG디스플레이를 통해 공급 받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