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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14일 히트 상품 '라우렐' 특집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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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14일 히트 상품 '라우렐' 특집 방송

론칭 1년 만에 누적 주문금액 820억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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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14일 라우렐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14일 오후 10시 50분부터 130분 동안 '라우렐'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은 2019년 롯데홈쇼핑 히트 상품 1위(주문건수 기준)로, 지난해 2월 론칭한 후 한 달 만에 주문금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론칭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누적 주문금액 820억 원 이상, 주문건수 110만 건 이상을 기록 중이다. 올해 실크 블라우스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재를 다양화하고, 품목 수를 12개에서 26개로 확대한다.
롯데홈쇼핑은 이날 방송에서 라우렐의 트렌치코트 등 봄 신상품 총 5종을 선보인다. 트렌치코트는 지난해 2월 론칭 방송에서만 9500세트가 판매됐다. A라인 디자인에 105㎝의 긴 기장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이외에도 100% 울 소재로 부드럽고 보온성이 우수한 니트 카디건 세트와 코듀로이 스커트 등을 판매한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롯데홈쇼핑 히트 상품 1위인 단독 패션 브랜드 라우렐의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며 봄 패션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라며, "소재를 다양화하고 품목을 확대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