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의 10번째 와인 특화 매장…최대 규모로 조성
대형 투명 와인셀러와 아트웍 인테리어 등 볼거리 많아
대형 투명 와인셀러와 아트웍 인테리어 등 볼거리 많아
이미지 확대보기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bhc그룹에 인수된 후 지난 13일 첫 점포 ‘하남 스타필드점’을 열었다. 이 매장은 개점과 동시에 인기 매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bhc그룹은 “하남 스타필드점이 오픈 당일 점심과 저녁 시간에 예약 고객과 방문 고객으로 빈 좌석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인기 매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족 모임을 위한 예약 문의나 예약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매장 입구에는 대형 투명 와인셀러가 비치돼 있다. 벽면과 천장 등 곳곳에 아웃백의 정체성이 돋보이는 아트웍 인테리어가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한다. 와인 주문 시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은 전용 테이블 세팅으로 와인 특화 매장만의 프리미엄 분위기를 전달한다.
아웃백은 늘어나는 와인 소비 수요에 발맞춰 접근성이 좋은 백화점 및 대형 아울렛을 중심으로 와인 특화 매장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와인 특화 매장은 와인 제품 구색 강화, 디캔팅 서비스 제공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아웃백 와인 특화 매장은 현재 하남 스타필드점을 비롯해 대전 신세계점, 동탄롯데점, 광교 갤러리아점, 대전 현대아울렛점, 대구 신세계점, 남양주 현대아울렛점, 부산 센텀시티점, 경기 신세계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등 전국 10곳에 있다.
bhc그룹 관계자는 “아웃백 하남 스타필드점은 몰 활성화에 영향을 줄 정도로 인기 매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고품질과 프리미엄 서비스로 차별화된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