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기문 영천시장과 직원 140여 명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최 시장은 시무식에서 “꿈과 변화를 뜻하는 푸른 뱀의 기운으로 소망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한다”고 덕담하고, 2025년에도 잘 사는 영천, 살맛 나는 영천 건설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영천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금호)연장 예비타당성 통과, 군인자녀 모집형 자공고 선정, 교육발전특구 지정,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 기업투자유치, 경북 첫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사업 선정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