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이웃을 서로 돌보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금호윤성모닝타운에서 실시한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 및 봉사자들은 문고리형 홍보 전단지를 집집마다 달고, 우편함에 우편물이 오랜 기간 방치돼 있는 가구를 파악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셀프안부폰 사업, 사회적 관계망 집단프로그램 참여 등 고독사 예방 관련 사업에 적극 연계할 예정이다.
정일석 관장은 “고독사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