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외 이웃 300여 명 초청해 시상․공연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강화군복지재단은 지난 27일 명진웨딩홀에서 창립 3주년을 맞아 ‘아름답고 따뜻한 행복·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 경영자협의회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0여 명을 초청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 봉사하는 기여자를 발굴·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하는 ‘제2회 사회복지대상’이 열렸다. 대상은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수상은 (사)인천강화모범운전자회,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상했다.
2부 행사에서는 마술 공연 및 축하공연도 펼쳐져 참석자 모두가 함께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한석현 이사장은 “재단의 지난 3년은 군민과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강화군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실히 반영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복지재단으로 자리매김하곘다”고 밝혔다.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 강화군 경영자협의회 이정만 회장도 “행사를 함께 추진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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